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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광연 '백호 인형 받고 미소'[포토]

기사입력 2019.06.17 08:58 / 기사수정 2019.06.17 09:00



[엑스포츠뉴스 인천공항, 김한준 기자] 2019 국제축구연맹(FIFA) U-20 월드컵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U-20대표팀이 17일 오전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귀국했다.

이광연이 축구협회 관계자들과 인사를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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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FIFA 주관대회 결승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이며 준우승은 한국 남자축구 역사상 FIFA 주관대회 최고 성적이다. '막내형' 이강인은 2골과 4도움을 기록하며 최우수선수에게 수여되는 골든볼을 아시아 최초로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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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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