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입력 2019.04.10 22:36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남궁민이 권나라에게 공조를 그만 하자고 했다.
10일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닥터 프리즈너' 13회에서는 나이제(남궁민 분)가 한소금(권나라)에게 공조를 그만 하자고 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나이제는 김석우(이주승)의 돌발행동으로 인해 한소금이 부상을 입는 상황이 벌어지면서 계획이 틀어지게 됐다.
한소금은 다행히 생명에는 지장이 없는 상태였다. 나이제는 선배의사를 통해 한소금의 상태를 전해 듣고 한소금의 병실로 찾아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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