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1-23 07:35
스포츠

양석환 '홈 쇄도는 무리였나'[포토]

기사입력 2018.10.06 18:48



[엑스포츠뉴스 잠실, 김한준 기자] 6일 오후 서울 송파구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18 신한은행 MY CAR KBO리그' LG 트윈스와 두산 베어스의 경기, 7회초 1사 1,3루 LG 정주현의 우익수 플라이 타구때 3루주자 양석환이 태그업을 시도하고 있다.

kowel@xportsnews.com

김한준 기자 kowel@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실시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

주간 인기 기사

연예
스포츠
게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