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왕조 구축' 원하는 LG, 2024시즌 마무리 캠프 종료…"어느 때보다 강도 높여 타격과 투구에만 집중"
2024.11.24 18:19
오늘의 기장은 '막심'…'고공비행' 대한항공, OK 꺾고 4연승+1위 도약
2024.11.24 18:16
김태술이 벌써 감독? 소노, '40세 초보 사령탑' 파격 선임…박찬희 코치 합류+28일 데뷔전 [공식발표]
2024.11.24 18:15
'코치 박경수' 이미 각오했다…"무엇이든 하겠다, 감독님께 혼도 나겠다" [인터뷰]
2024.11.24 17:55
'복귀' 황희찬, 후반 추가시간 교체투입이라니…울브스는 풀럼 4-1 꺾고 강등권 탈출
2024.11.24 17:19
37세 베테랑의 투혼! '야구 종주국' 마지막 자존심 지켰다…미국, 베네수엘라 누르고 동메달 확정 [프리미어12]
2024.11.24 17:18
또또또 손흥민이야…맨시티, '21년 만의 굴욕' 충격→과르디올라 SON 징크스에 '벌벌' 어게인
2024.11.24 16:41
이랜드 김도균 "전북? 나중에 생각해봐야...오스마르 등 베테랑이 중심 잡을 것" [현장인터뷰]
2024.11.24 16:30
"음바페? 레알 감독-선수 NO 반대했다"…'왕따·불화설'+충격 폭로→4개월 만에 '최악의 영입' 오명
2024.11.24 16:24
전남 이장관 "전북 중요하지 않아, 이랜드에겐 극단적으로 내려서지 않을 것" [현장인터뷰]
2024.11.24 16:20
'대격변 시동' 한화, 미야자키 마무리캠프 종료…김경문 감독 "선수들 의지 확인한 시간"
2024.11.24 16:14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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