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50 달성' 오타니 겹경사, 드디어 MLB PS 뛴다…'가을 바보' 다저스 구원자 될까
2024.09.20 10:32
생애 첫 100타점!…송성문, '1홈런 4안타 3타점' 팀 패배에도 존재감 빛나다 [인천 현장]
2024.09.20 09:42
"씩씩하게 싸우는 모습 보여 드리겠다"…LG NEW 필승조 '생애 첫 홀드', 승리 지킴이가 됐다 [사직 현장]
2024.09.20 09:40
"역사상 이런 선수 없었다"…오타니 50홈런-50도루 달성, MLB 정복하다!
2024.09.20 09:34
[속보] 오타니 미쳤다! MLB 최초 50-50 달성…새 역사 썼다
2024.09.20 08:30
프로 22년 차에 첫 개인 타이틀 수상…'최고령 홀드왕' 노경은 "확실한 동기부여 될 것 같다" [인천 현장]
2024.09.20 07:38
5월에 KBO 데뷔했는데, 팀 내 최다승? SSG 앤더슨 "삼진 덕분에 성공할 수 있었던 것 같다" [현장인터뷰]
2024.09.20 06:45
'135득점' KBO 득점 타이기록에 기대 부풀었는데…홈런 침묵한 김도영, '40-40'보다 30실책이 더 빨랐다
2024.09.20 06:31
"아쉽다"며 애써 웃은 최지광, "내 팔꿈치 주고 싶다"던 박진만 [현장:톡]
2024.09.20 04:47
722일 기다린 승리+첫 구원승…소형준 "와, 선발보다 불펜이 더 힘드네요" [현장 인터뷰]
2024.09.20 04:47
사나 이어 쯔위 LG '승리 기원 시구자'로 나선다…최강창민, 배우 윤박·김동욱도 시구 참여
2024.09.20 02:3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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