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 262승' 전설과 한솥밥 이정후 "공·수에서 벌랜더에게 많은 도움 줘야죠"
2025.01.15 08:39
"다년계약? 상황 보며 판단" KIA '예비 FA' 연봉 협상 안 끝났다…박찬호·최원준·조상우 누가 남을까
2025.01.15 08:37
"코치들의 코치 필요해 日 인맥 총동원"…'배터리' 빼고 다 해본 니무라 2군 총괄코치, 왜 두산 택했나
2025.01.15 06:42
"김혜성은 박지성 같은 선수"…절친 비유에 깜짝 놀랐다, "정후는 슈퍼스타" 훈훈했던 장외 라이벌전 [인천공항 현장]
2025.01.15 05:32
"안녕하세요, 혜성씨" 오타니도 반겼다…'낯선 MLB' 혜성특급 도울 특급 조력자들 있다 [인천공항 현장]
2025.01.15 01:09
조성환 QC·박석민 타격·임재현 작전…두산 2025시즌 코치진 보직 확정, 2군도 日 니무라 토오루 총괄 선임 [공식 발표]
2025.01.14 22:12
김혜성 "가장 먼저 연락한 팀이 다저스…첫 목표는 개막전 엔트리 들어 ML 입성" [현장 일문일답]
2025.01.14 20:28
'다저스맨' 김혜성 향한 스포트라이트[포토]
2025.01.14 18:38
"김도영 협상 가장 마지막, 23일 전 끝내길"…美 LA행 앞둔 KIA, 최종 연봉 줄다리기 시작
2025.01.14 18:37
김혜성 '여유로운 미소'[포토]
2025.01.14 18:36
김혜성 '힘찬 파이팅'[포토]
2025.01.14 18:33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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