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부지가 직접 마운드 찾았다…NC, 한화 '0점' 틀어막고 2연패 탈출 "집중력 잃지 않은 선수들 칭찬해" [대전 현장]
2025.07.03 07:00
KKKKKKK+최고 154km, 이래서 삼성이 영입했구나...'2G ERA 0.90' 가라비토, 선발 역할 충실하게 수행했다 [잠실 현장]
2025.07.03 06:25
LG 삼키고 6연승 감보아 "158km 나도 놀랐어! 언젠가는 160km…던질수록 힘 난다" [부산 인터뷰]
2025.07.03 05:34
'좌석이 모자라!' 한화, 홈경기 완판 행진 안 끝난다…'39경기 중 35번' 1만7000석 전석 매진 [대전 현장]
2025.07.03 04:49
"거의 뭐 저희 에이스죠" 시즌 첫 'QS+ 신인' 두산에서 나오다니…"다른 투수들과 달라" 사령탑 '흐뭇' [잠실 현장]
2025.07.03 01:07
폭염도 야구 열기 막을 수 없다...KBO리그, '역대 최초' 전반기 700만 관중 달성 [공식발표]
2025.07.03 00:30
'주루사→병살타→병살타' 찬스 몽땅 날린 한화…문동주 '6⅓이닝 무사사구 QS'에도 패전투수 됐다 [대전 현장]
2025.07.03 00:14
'우린 스윙이고 저긴 아니라고?'…박진만 감독 대폭발! 체크스윙 판정, 2번이나 항의했다 [잠실 현장]
2025.07.03 00:09
'승승승승승승' 롯데 감보아 쾌투, 명장도 극찬…"인상적인 활약 보여줬다" [부산 현장]
2025.07.02 23:59
'KIA 4연승 막았다'…SSG, 한유섬·고명준 멀티히트+불펜 무실점 앞세워 전날 패배 설욕
2025.07.02 22:59
'58일 만에 선발승' 콜 어빈, 드디어 웃었다…'박준순 결승타+8회 4득점' 두산, 삼성 5-0 완파 [잠실:스코어]
2025.07.02 21:28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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