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갈 길 바쁜데, 선발이 두 명이나 없다...'복귀 임박' 이의리가 힘 보탤까
2025.07.15 12:25
'161km 쾅' 오타니 "PS 선발 등판 희망…WBC 투·타 겸업은 시즌 후 고민"
2025.07.15 11:47
롯데 '3위' 핵심 공신 정철원, 사직 부진은 신경 안 쓴다…"작년까지 너무 좋았던 것"
2025.07.15 11:03
2연전·3연전도 아니고 4연전! '폰세+와이스' 앞세운 한화 vs '선발 강국' KT…'운명의 목금토일 시리즈' 개봉박두, 결말은?
2025.07.15 10:46
'MLB 전반기 홈런 1위' 롤리, 2026 WBC 미국 대표팀 합류..."우승하고 싶다"
2025.07.15 09:48
"준순아 너 보는 재미로 산다" '52번 후계자' 벌써 주전 3루수 찜?→류현진 선배 도전장 받으세요 [잠실 인터뷰]
2025.07.15 07:40
염경엽부터 장정석까지, 늘 파격이었던 키움의 선택…2026시즌 지휘봉은 어디로
2025.07.15 06:30
'ML 125년사' 세 번째로 어리다!…고작 '17세 216일' 소년, 2026 신인 드래프트 전체 1순위 지명
2025.07.15 01:23
"플로리얼 이게 다 아냐?" vs "리베라토 3할8푼? 고작 62타수"…'1위 한화' 역대급 난제, 노감독 곧 결론 낸다
2025.07.15 00:30
이정후 못 믿나? 이럴 수가!…"우타 중견수 트레이드 추진해!" 美 언론 '7월 반등' LEE 몰라보네→'94년생' 골드글러버 영입 추천
2025.07.15 00:10
'3위 롯데' 이끈 캡틴 "우리 후배들 너무 잘해!" 감탄 또 감탄…"이 정도 성적 예상 못 해, 가을야구 간절하다" [인터뷰]
2025.07.15 00:05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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