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설인
'비틀쥬스' 이창호 "허드렛일이라도 좋다…뮤지컬 평생 하고 싶어" [엑's 인터뷰③]
이창호 "코미디 회의 땐 맨날 퇴짜였는데…'비틀쥬스'는 해보자고, 멋있었다" [엑's 인터뷰②]
'비틀쥬스'X이창호 "뮤지컬 번역, 철회할까봐 빠른 승낙…서로가 윈윈" [엑's 인터뷰①]
작두 탄 이창호, '비틀쥬스' 어떻게 바꿨나…김준수 "이런 뮤지컬은 처음" [종합]
'비틀쥰스' 김준수, 여전한 동안 비주얼에 눈길
4년 만에 돌아온 뮤지컬 '비틀쥬스'[엑's HD포토]
'쥐롤라' 이창호 업고 한층 대담하게…3인 3색 '비틀쥬스', "세 번은 봐달라" [종합]
'비틀쥬스' 김준수 "코미디, 한숨 나왔지만…죽고 죽일 때도 개그 욕심 有" [엑's 현장]
'비틀쥬스' 이창호 "뮤지컬 콘텐츠와 실제 달라"…창작진과 갈등 고백 [엑's 현장]
'알로하 나의 엄마들' 우주소녀 유연정·박수빈·조성윤 출연 '7월 개막'
렌 "뉴이스트 활동 매 순간 진심, 멋진 아티스트 될래" [엑's 인터뷰③]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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