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영화
겁 많은 이종원, 공포 택했다 "'살목지', 가위 눌려 결정…촬영장 귀신 반갑다" [엑's 인터뷰]
'살목지' 이종원, '김혜윤 전 남친'에 과몰입 "마음이 연기로 이어져…미련 아닌 사랑" [엑's 인터뷰]
김혜윤, 일부러 귀신 보려고 노력했다…"따라붙을까 걱정했는데" (살목지)[엑's 인터뷰]
김혜윤 "변우석과 파이팅했으면"…'선업튀' 첫방 날 '살목지' 개봉, 이젠 호러퀸 [엑's 인터뷰]
[공식] 수지, 11년 연속 '백상' MC...박보검 전역 첫 일정 의리 후 8회차→신동엽 9연속
언니, 우리 좋았잖아…여운 없어도 스며드는 '살목지', 축축하다 [오승현의 팝콘로그]
수지, 미모 명불허전…시계 하나로 끝냈다 '클래식 우아 美'
'살목지' 배우들, 시사회 중 비명·귀신 목격담까지…진정한 체험형 공포 "실제로 보고 밟으면" [종합]
김혜윤, 로코퀸 아닌 호러퀸으로…"저수지 검은 물, 나뭇가지 기괴해" (살목지)[엑's 현장]
'살목지' 팀, 꼬마 귀신 공통 목격…김준한 "센서등이 꺼졌다 켜져, 묘한 경험" [엑's 현장]
윤종훈·엄현경에 윤다훈·문희경까지…'기쁜 우리 좋은 날' 19人 단체 포스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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