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배우
'사람이 좋다' 박준규 "아버지 故 박노식 낙하산 타고 싶지 않았다"
[직격인터뷰] '라스' PD "차태현, 공감 능력 좋은 MC…마당발 인맥 기대"
남궁민 "진아름, 너무 고맙고 사랑한다"...달달함 폭발한 수상소감
[종합] '오지' 정수네X수로네, 여행이란 함께 나누는 것
'오지' 한채영, '시네마 천국' 패러디에 진우 손찌검
[신년대담] 임하룡, 40년의 꾸준함 "순간에 집착 말고, 넓게 보는 시선 갖길"
'별세' 나애심 누구?…가수 김혜림 모친 원로가수
'두개의 빛' 감독 "박형식, 영화배우로도 가능성 있어…연기 잘한다"
[엑's 인터뷰] 2018년에도 달리는 하정우 "새 작품에 대한 호기심 넘쳐"
[엑's 스타] "이 언니, 너무 멋있어"…엄정화가 '엄디바'로 변하는 순간
[엑's 이슈] '김기덕 폭행 사건' 여배우 A "연기 지도? 그것은 구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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