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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드' 치열한 두뇌 싸움, 밀실의 늪에 빠진다 (종합)
'코드' 정준하 "따라할 것 같아 '더지니어스' 안 봤다"
'우리는 코! 드에요~'[포토]
정준하-김희철 '인터뷰도 만담수준'[포토]
'코드' 정준하 "눈치없고 미련하게 살진 않는다"
정준하 '지각생의 깜짝 등장'[포토]
코드 '뇌섹남-뇌섹녀들이 방안에 갇혔다'[포토]
이용진 '방에만 있으면 탈출하고 싶어져요'[포토]
지주연 '서울대생-멘사 타이틀 부담스러워'[포토]
'코드' 최송현 "여성 배려 없어, 가차없이 버려진다"
서유리 '게임 여신의 인사'[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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