밴쿠버 동계올림픽
피겨 기대주 박소연, "프로그램 클린해 시즌 마무리하고 싶어요"
김연아, 클린턴에 보낸 '자필편지' 화제
[스폴츠] 스포츠계 '국민 귀요미'는?…곽민정, 이정수 선정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기대주 김해진, 아직 완성되지 않은 '원석'
봅슬레이팀, 아메리카컵 은메달...'유종의 미' 거뒀다
'국내 피겨챔피언' 김해진, 트리글라브 노비스 우승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마오 규정', 트리플 악셀이 점프의 전부인가
[시즌 결산] 다사다난했던 한국 쇼트트랙
인정할 수밖에 없는 '근성의 아사다 마오'
곽민정, 세계선수권 최종 120.47점 기록
김연아, '거쉰의 마지막 인사'로 명예 회복 나선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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