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처스
'오타니급 피지컬' 두산에도 있다? 차세대 4번 타자, 감격 데뷔 첫 안타→"이천 짐 다 싸 와, 다시 안 내려갈 것" [잠실 인터뷰]
4안타→3안타→3안타→4안타 퓨처스 폭격!…OPS 10할 타자, 기회 또 올까 "좋은 공 많이 못 봐서" 꽃감독 신중 [잠실 현장]
돌아온 오승환, 국민유격수는 좋은 점수 줬다…"어느 정도 몸 만들어졌어" [인천 현장]
타석도 못 들어가고 교체됐다…'타율 0.086' 베테랑, 2번타자 선발 복귀 "치홍이가 잘 쳐서 이겼으면" [대전 현장]
'42세 베테랑 좌완' 1구 강판→조성환 대행, 직접 마운드 올랐다 왜? "그 하나가 너무 절실해서 나도 모르게…" [잠실 현장]
021번에서 30번, 7년 간의 기다림 끝에 꿈 같은 데뷔전을 치른 홍원빈 [김한준의 현장 포착]
255일 만에 돌아온 오승환, 최고구속 146km/h…삼성 위한 마지막 불꽃 태울까 [인천 현장]
1군 캠프 탈락했던 황준서 "계속 웃으면서 왔어요"…'3⅓이닝→ 5이닝→5⅔이닝' 경쟁력 스스로 증명하고 있다 [대전 인터뷰]
"3루 수비 힘드냐고? 그저 김도영 그리울 뿐" 잠실 130m 초대형 결승 투런포 '쾅'→42일 만 손맛, 위즈덤 부활 선언 [잠실 인터뷰]
"오늘부터 캐치볼 재개" 이의리, 6월 아닌 7월로 복귀 연기?…'대투수' 10일 휴식도 미뤄지나 [잠실 현장]
한화, 1군 엔트리에 투수 12명 '최소'…'155km 파이어볼러' 말소→포수 콜업, 이유는? [대전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