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한화의 자랑이었던 로사리오, 일본에서는 여전히 악평…"기대 컸기에 실망도 컸던 선수"
여전히 '1983년생' 최형우만 바라봐야 하는 KIA의 현실…올해보다 내년이 더 문제다 [인천 현장]
대리 처방 악몽→2군 111일 인내→9월 '5할 3루수' 등극, 이게 인간 승리지…"포기 안 하는 건 1등 자부" [대구 인터뷰]
'KIA 상대 12K' 김건우 역투에 사령탑도 대만족..."올 시즌 가장 인상적인 투구" [인천 현장]
'타이거즈 타선 얼어붙었다' 김건우 12K 탈삼진쇼!...SSG, KIA 5-0 제압 [문학:스코어]
입 짧은 삼성 가라비토, 국민유격수가 바라는 '이닝 먹방' 보여줄까
'하늘이 SSG 돕는다!' 최정, 큰 부상 피했다…"가벼운 염증 소견, 출전은 회복 점검 후 결정"
"꿈만 같아" 기안84와 감격 재회한 타망·라이...'어서와 한국은' 대미 장식했다
中 축구, 울산·강원에 지고 정신승리?…ACLE서 전패 '굴욕'→중국 언론 "쓸모 없는 대회, 상금도 얼마 안 돼" 황당 주장
"작년에 맥키넌이라는 선수가…" 리그 최강 타자 만든 사령탑의 '특별 면담', 알고 보니 선례 있었구나 [수원 현장]
롯데가 포기한 '사직 예수', 트리플A '전체 1위'라니…만약 한국에 있었다면 어땠을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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