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드라마
'너라서 좋아', 첫 방부터 빠른 전개로 긴박함 높였다 '호평'
노란복수초와 유리가면, 같은 듯 다른 두 개의 복수
'유리가면' 서우, "절벽신에서 살아야겠다는 생각 뿐'
박진우, "군대 갔다 오니 마음이 편하다"
'유리가면' 이지훈, "캐릭터 위해 '사랑과 전쟁' 많이 봤다"
윤지민, "태풍 피해 때문에, 복숭아 농장 걱정…"
'너라서 좋아' 이재황, "극 중 아들 평소에도 아빠라 불러"
'너라서 좋아' 윤지민 "박혁권, 부드럽고 따뜻해 매력적"
'너라서 좋아' 윤해영, "나는 긍정적인 '슈퍼맘'"
'너라서 좋아' 라미란 "잘난 친구들 사이 이런 친구 있잖아요?"
'너라서 좋아' 윤해영 "교복입고 흐뭇해 셀카 찍어뒀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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