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정현
'데뷔 12주년' 제이미 "박지민 그리워하는 반응 인지, 때가 된다면…" [엑's 인터뷰③]
'삼성? 7~8위 할거야' 박수받아 마땅한 준우승…대다수가 예측 못했던, 그래서 놀라웠던 2024년 라이온즈
'레전드 3루수' 이범호 감독이 본 '韓 야구 미래' 김도영 효과…"빠른 시간 내 성장, 팀 자체가 변했다" [KIA V12]
"키 작아서 넌 안 돼, 한계야"…악평 뒤집었다, 한국시리즈 MVP로 활짝 웃은 김선빈 [KIA V12]
"우승팀은 올해로 끝, 내년 다시 도전"…KIA 재건 이범호 감독, 왕조 구축 목표로 뛴다 [KIA V12]
"하위권 분류, 악착같이 했다"…약체 평가 뒤집고 준우승, 박진만 감독 선수단에 전한 고마운 마음 [KS5]
삼성, 참 안 풀린다…KS 1차전 악몽인가, 폭투에 2실점+리드오프 김지찬은 발목 통증으로 교체 [KS5]
레전드 양현종 상대로 밀리지 않았다…좌승현 3⅔이닝 2실점, 제 몫 다했다 [KS5]
디아즈 미쳤다! '쾅!쾅!' 2점포 2방 대폭발…PS 사상 첫 연타석 홈런 2번 기록 세우다 [KS5]
AGAIN 2013 가보자고!…디아즈-김영웅 연속타자 홈런→선취점 뽑은 삼성, 우승 포기 안 했다 [KS5]
"병헌이 정말 좋은 포수에요"…강민호 결장, '삼성 99즈' 또다른 깜짝 스타 탄생할까 [KS5]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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