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구
'구원승' SK 김태훈 "슬라이더 알려준 (김)광현이 형 고맙다"
'맹활약' SK 김강민 "수비 잘되니 타석에서 여유 생겼다"
'3위로 마감' SK 힐만 감독 "한화·LG 상대 위닝, 더욱 의미있었다"
'2G 연속 대량실점' 반전 없던 차우찬, 과제 남긴 전반기
'김동엽 역전 결승포' SK, LG 꺾고 3위로 전반기 마감
'4사사구' LG 차우찬, SK전 5⅔이닝 7실점으로 전반기 마무리
'3이닝 3실점' SK 박종훈, 4회에만 3볼넷 자멸…10승 무산
[정오의 프리뷰] 넥센에게 강했던 휠러, 전반기 마지막에 웃을까
'대승' 장정석 감독 "타선 살아나, 많은 장타 고무적"
'한화 마운드 폭격' 넥센 다이너마이트 제대로 터졌다
'팀 최다 득점 신기록' 화력 폭발 넥센, 한화 22-8 대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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