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
'LG 1R 신인' 김범석의 포부 "고우석과 승리 세리머니를…LG의 심장이 되겠습니다"
LG 유강남, 시작과 동시에 교체…사유는 '어깨 근육통'
양의지·마티니 이어 이명기까지…갈 길 바쁜 NC 부상병동 '비상'
"새로운 유형의 투수" 파이어볼러 신영우, NC와 2억5천만원에 신인 계약 [공식발표]
'플럿코 말소-오지환 휴식' 쉬어가는 LG, 사실상 PO 준비 모드
'5위 추격' 강인권 감독대행 "선수단 전체 집중력 칭찬해"
투수 9명 쏟아부은 보람 없네, LG 1패 이상의 1패
'5강 희망 살아있다' NC, LG 2-1 제압하고 KIA 재추격 [잠실:스코어]
"마티니-양의지 출전 어려워" NC, 박건우 생애 첫 4번타자 선발
'2위 확보' 류지현 감독 "이제 위만 보고 갈 수 있다"
LG 마운드 역대급 상복 터졌다, 다승왕·홀드왕·세이브왕 모두 '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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