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민
[김영진의 취향존중] 손현주의 악역 변신, '황금의 제국'에 거는 기대
종영 ‘천명’, 권선징악 결말이 씁쓸했던 이유
'칼과 꽃' 김옥빈, 어떤 의상도 완벽 소화 '공주의 미모'
'칼과 꽃' 이정신, 9등신 낭만자객표 '매너다리'
'황금의 제국', '추적자'와 무엇이 다를까 (종합)
'황금의 제국' 손현주 "내가 언제 재벌가 역할을 맡겠나"
'황금의 제국' 손현주 "'추적자' 이후 차기작 고민 많았다"
손현주 "'황금의 제국' 4회까지는 꼭 봐달라" 왜?
'칼과 꽃' 엄태웅·김옥빈, 아련한 첫 만남…고려판 로미오와 줄리엣
노민우, 예쁜 외모 속 반전 몸매 '화들짝'
노민우 과거 사진, '지금과 다를 바 없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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