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리노
SP 1위 미라이 나가수, '신흥 강호'로 우뚝
김연아, 60.30점 SP 7위…나가수, 70.40점으로 1위
곽민정, 세계선수권 SP 47.46점…아쉬움의 눈물 흘려
김민석, 프리스케이팅 89.51점…24위에 머물러
'또 징크스?' 아사다 마오, '올림픽과 비슷한 활주 순서에 안심'
김연아와 '소치 유망주'로 구성된 '오서 사단'
밴쿠버동계올림픽 공식 후원사 노출효과 급증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출전 여자 싱글, '근성'이 승부 관건
'남자 피겨 간판' 김민석이 흘린 눈물의 의미
징크스에 매달리는 아사다 마오 '대회 직전 입성'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오서 사단' 합류 곽민정, "경험 쌓기는 계속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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