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인왕
'스승이자 선배' 장병철 감독 "구본승 상무 입대 돕는다"
한국전력 구본승 "배구 안 하기로…단체생활 적응 못 했다"
"목표는 10승" 소형준 '신인왕' 예약
"치겠습니다" 강백호 'RBI기계' 예고
[오피셜] 키움, FA 오주원과 2년 최대 7억 원 계약
[오피셜] 한화, 김태균과 1년 총액 10억 원 FA 계약
감독 이강철이 선수 강백호에게 "100타점 치길" 희망
"지터 안 뽑은 1명 누구냐" ML 기자들 '난리'
지터, 명예의 전당 입성…'99.7%' 득표율
'캠프 출국' 정우영 "안 아픈 것이 첫 번째, 커브 추가 목표"
ML 야구인도 인정…"다저스 타자 육성 1위" 평가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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