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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정, 킬힐 신고 176cm 이다희에 입술 쪽 "정말 오랜만, 행복했어" [★해시태그]
세븐틴, '2020 MAMA' 3관왕 영예 "큰 감동 있는 퍼포먼스로 보답할 것"
투모로우바이투게더, '2020 MAMA' 2년 연속 본상 영예…'글로벌 대세' 우뚝
"웃는 얼굴 못보여주지만"…'마스크 수상소감'의 의미 [2020 MAMA②]
'8관왕' 방탄소년단, 올해 유독 상이 무겁게 느껴진다는 건 [2020 MAMA①]
'4개 대상 포함 8관왕' 이것이 방탄소년단의 클래스[엑's HD화보]
'MAMA' 레드카펫 빛낸 여배우들 '영화제로 착각하게 만드는 라인업'[엑's HD화보]
이정재 '영화에서 튀어나온 시상자'[엑's HD포토]
8관왕 방탄소년단 '트로피를 번쩍'[엑's HD포토]
방탄소년단 'MAMA 8관왕 싹쓸이'[엑's HD포토]
트와이스 'MAMA 2관왕의 위엄'[엑's HD포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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