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박성한은 3억 7000만원, 박찬호는 얼마?…KIA 2025 연봉 협상에 쏠리는 관심
'요미우리 vs 한신' 한국 공식전?…NPB 총재 "서울에서 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성범부터 정해영까지…2025 KBO 판도는 '뱀띠' 활약에 달렸다
서건창-KIA 신년 협상 계속…"기간·금액 좁히는 과정, 이번 주 만날 것" 美 캠프 출국 전 매듭 지을까
[부고] 고강인(KIA 타이거즈 마케팅팀 프로)씨 본인상
박소영, '186cm 훈훈' ♥문경찬 야구선수 은퇴 선언에 "내가 먹여 살릴게" 일상 최초공개 (동상이몽2)
영철·의리 돌아와도 긴장? '150km' 우완 파이어볼러 있잖아…김도현 "내가 지킬 자리 없다, 또 도전!" [인터뷰]
테스형 이별+위즈덤 영입→1라운더 1루 '우타 듀오' 직격탄? KIA 교통 정리 어떻게 하나
김하성 고민은 현재진행형…'김혜성 다저스행'에 선택지 더 줄었다
"형들 얼굴 못 볼 정도였어요"…좌절하지 않고 일어선 김도영, 새해에도 활약 이어갈까
'을사년' KIA 유력 테이블 세터 박찬호·최원준?…'40-40 재도전' 김도영 밥상 누가 차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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