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형준
'로맥 만루포' 김원형호, KT 꺾고 SSG 비공식 첫 승 [울산:스코어]
KBO 평균 연봉 15.1% 감소, 추신수 27억원 '역대 최고액'
‘컴투스프로야구2021’, 사전 예약 돌입…2021 KBO 구단별 최신 로스터 반영
‘컴투스프로야구2021’, 게임 공식 모델로 KBO신인왕 4인 선정…소형준·정우영·강백호·이정후
'기장 캠프 마무리' KT "좋은 컨디션으로 울산 이동"
KT, 언택트 캠프 투어 실시
'신인 51명 포함' KBO 등록 선수, 22명 늘어나 '610명'
1992년 후 없는 '롯데 신인왕'…2002년생 '도전'
'419% 인상' 소형준, 역대 고졸 2년 차 최고 연봉 1억4천
'일구대상' 박용택 "야구 인생 첫 대상, 공정 심사 거쳐 의미 크다"
소형준 '신인상 받았어요'[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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