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너리그
방출 당일 곧바로 키움 연락 왔다…'버건디' 입는 김동엽 "마지막 불꽃 자신, 20홈런 기대 해주시길"
'12년 만에 컴백' 류현진이 돌아본 복귀 시즌 어땠나…"가을야구 실패, 그것만 아쉽다"
'삼성 방출' 92홈런 대형타자, 키움 유니폼 입었다!…"필요한 오른손 거포, 좌우 균형 맞춘다" [공식발표]
김혜성, SF에서도 이정후와 한솥밥?…"2루수 보강 나설 팀 중 하나" 현지 예상
'굿바이 추추트레인!' 클리블랜드의 은퇴 축하 메시지…"멋진 추억들 고마워"
"고우석? 같이 힘내자고 했다"…이정후, 친구이자 매제와 동반 '부활' 꿈꾼다
"김하성, 아직 송구 완벽하지 않아"…'부상 공백 장기화' 이대로 2024시즌 마감할까
추신수 은퇴식, 2025년으로 연기…"SSG 가을야구 경쟁 우선 집중"
네일의 감동 멘트 "KIA 사인 순간부터 KS 등판 상상, 꼭 영광의 무대 설 것"…이런 복덩이 외인 어디 있나, 반드시 돌아온다
끝내 빅리그 못 밟았다…'트레이드→트리플A→더블A' 고우석, ERA 6.54 '미국 첫 시즌' 마감
[예능계 전원일기①] 17주년 '라스' PD "한물간 프로? 서운하지 않아…된장찌개 같은 매력 있죠" (창간 17th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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