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케이팅
다카하시 다이스케 "내게 소치 올림픽은 없다"
'망연자실' 일본, 女 스피드 스케이팅 노 메달
이상화, 女빙속 1000m 23위… 네스비트 금메달 획득
'강심장' 이상화의 부담없는 1,000m 도전
'흑색 탄환' 데이비스, "모태범의 선전은 압박감을 줬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피겨 전설'이 인정한 김연아, 이유가 있다
'집중력의 힘'으로 따낸 모태범의 銀
'노 메달' 워더스푼 "인생이란 그런 것"
'피겨 황제' 플루센코 "4회전 점프가 없으면 남자 피겨가 아니다"
3일 연속 메달 행진...한국 역대 최고 향해 순항
모태범 은메달 획득 순간, 최고 점유율 55.6%기록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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