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독님
"1년 금방 갔다"…설경구→공승연, 다시 돌아본 수상 기억 (청룡 핸드프린팅)[종합]
'데시벨' 김래원 "액션신 직접 소화, 수중촬영 힘들어 죽는 줄" (인터뷰)
"마지막 투수는 김재웅과 최원태다" 사령탑은 믿는다 [KS6]
식사 거르고 잠 못 잤던 최원태 "울뻔했지만 선수들 위로에 힘 얻었다" [KS6]
'동감' 배인혁 "첫 영화, 여진구→김혜윤 너무 잘 해줘 긴장 풀고 촬영"
젊은 타선 위한 '창단 첫 외부인사', 송지만 코치가 그리는 NC 타선은?
'삼남매가 용감하게' 이하나X임주환, 알콩달콩한 사랑싸움
소지섭·김윤진 '자백', 2차 현장 비하인드…"이렇게 웃어도 되나"
김성근-정근우의 '웃픈' 재회, "펑고 받을 준비 됐어요"
김설현 "대본 보고 '이거다!' 싶어, 감독님 찾아갔다" (아무것도 하고 싶지 않아)
'데시벨' 대역 안 쓴 김래원, 손까지 찢어지는 열정 (엑's 현장)[종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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