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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군
LG 이진영의 주목받지 못한 ‘크레이지 모드’
'최하위 추락' 넥센, 마지막 희망은 불펜
[엑츠화보] 수원의 새 얼굴들, 상승세 이끌 구세주 될까
엄정욱 "자신감 가지고 던진 것이 주효했다"
'포철공고출신 듀오' 신광훈-이원재, 친정 포항 복귀
[야구+] 부상·부진… 롯데 마운드 '총체적 위기'
[패장] 윤성효 "체력적 부담이 패인"
[패장] 김귀화 감독 대행 "체력적인 문제가 많다"
LG, 31일 2군 경찰청전서 '피크닉데이' 개최
김성근 감독 "즉시 전력 확보해 만족"
최동수 등 4명, 28일 이적 후 바로 1군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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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자제" 당부했지만...31기 옥순·정희·영숙 뒷담화 후폭풍 거셌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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