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 엔트리
'AG 대표팀 승선' 롯데 나균안 "대회 전까지 안 다치는 게 가장 중요"
이제는 국대 듀오다, SSG 박성한-최지훈 "금의환향 위해 최선 다하겠습니다"
'1순위 유력' 158km 최대어, 고교생 최초 AG 승선 "구위·구속 가장 많은 점수 받아"
'대표팀 승선' 롯데 나균안·박세웅 "책임감 갖고 한국야구 발전 위해 힘쓰겠다"
'AG 승선' 노시환 "한화 대표할 수 있어 좋다, 수비 어디든 자신있다"
'WC' 최원준 AG행, 김종국 감독 "생각 안 했는데…예전 성적보고 뽑은 듯"
"노진혁, 관리 필요해 휴식·회복 부여"…반등 절실 롯데의 '크고 작은 변화'
'KT전 싹쓸이패'…서튼은 오히려 격려→"정체성·DNA 더 강해졌다"
'대표팀 승선' 삼성 김지찬 "외야 수비? 조금 연습하면 가능합니다"
조계현 위원장 "가장 고민 많았는데..." 결국 '포수 와일드카드' 없었다
'굴곡근 부상→재활 매진' 구창모 WC 발탁…"남은 기간 충분히 회복 가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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