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기
'대풍수' 지진희, '강렬한 눈빛' 연기로 변해가는 이성계 표현
'대풍수' 손병호, 이성계 배신하고 영녕군 왕으로 추대
'대풍수' 지성, 지진희 목숨 살려 "장군은 내게 빚을 졌다"
'대풍수' 조민기, 류태준 시해하며 "이제부터 내가 왕이다"
울산의 재발견, '욕망의 불꽃' 이어 '메이퀸'도 히트
'대풍수' 지진희, 새 왕조 건국 결심 '대풍수 2막 열린다'
'대풍수' 이윤지, "내 아들 태자 만든 후 왕 죽여 달라"
'대풍수' 지진희, 안길강 충고에도 "조민기 치겠다"
지창욱 "유인하로 살면서 욕먹어도 좋았어요" (인터뷰 ①)
'대풍수' 유하준, 오현경-조민기 계략에 빠져 참수 당해
'대풍수' 유하준·안길강, 신돈-무학대사의 반전 친분 '훈훈한 백허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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