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플 더블
이준형, 피겨챔피언십 남자 싱글 SP 1위
조경아 피겨 챔피언십 주니어 女싱글 우승
김주희, 피겨챔피언십 주니어 女싱글 쇼트 1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2013년, 김연아의 피겨 인생에 매우 중요하다
'26점 맹활약' 김선형, 팬들 함성에 스피드도 'UP'
'김선형 쇼타임' SK, 오리온스에 연장 끝 승리 '6연승 질주'
신혜숙 코치, "200점 넘을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김연아, "다른 선수에 신경쓰지 않고 나한테 집중할 것"
김연아, "세계선수권 대비해 스핀 보완하겠다"
일본 언론 "김연아 점프력은 경계…아사다와는 여전한 라이벌"
김진서, NRW트로피 최종 7위…개인 최고점수 달성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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