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SSG의 '2번' 고민, 일단은 최지훈부터
박찬혁, 이정후도 못했던 키움 신인 최초 개막전 선발출전 영예
드디어 찾아온 데뷔전, 수장은 "긴장? 잘 모르겠네요" 태연
"키움 하위권 예측? 대수롭지 않게 생각한다" [현장:톡]
양의지·노진혁 마저.. "작년 개막전 선수들이 한 명도 없네요.."
김도영, KIA 고졸 신인 최초 리드오프 출격…나성범 4번
'빽투더그라운드' 김태균, 김출루로 변신…실책 만회했다 [종합]
박민우 오기까지 한 달, NC의 새 상위 타선은 "새 얼굴들로"
'발가락 타박상' 두산 안재석 휴식, 양석환 1루 수비 복귀
잘 쳐도 아쉬운 LG 이재원 "다 보여주지는 못한 것 같다"
잠실로 돌아온 'NC맨' 박건우, 리드오프 중견수로 친정 맞대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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