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포츠
'축구 전쟁' A매치 데이, 주목할 만한 3경기
베르바토프 "결승전 제외, 수치심을 느꼈다"
히딩크 "클럽 감독 병행 가능해"…첼시 이적 시사
'챔스 불운'에 눈물 흘린 맨유 3인방
나니 "베르바토프, 다음 시즌 잔류 희망한다"
첼시 말루다 "히딩크 영입, 적극 환영한다"
나니 "결승전 선발 제외, 정말 실망스럽다"
비디치 "바르샤와 같은 수준, 겪어본 적 없어"
반 데 사르 "최고의 팀에서 뛴 6년의 시간, 믿기지 않아"
퍼거슨 "리그 우승, 하나의 팀으로서 최선을 다한 결과"
英 언론, "1골 1도움 박지성, 평소대로 준수" 평점 7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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