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노
결단 내린 염갈량, 이민호 2군행 지시...이지강 선발 로테이션 재합류
"구위 올라오고 있어, 잘 던질 거다"…김광현 향한 김원형 감독 '굳은 믿음'
'6월 3승 12패' 롯데, 서튼이 느끼는 문제점은 '타선 집단 부진'
멀티히트도 없었던 이적생의 4안타, 트레이드가 "인생의 터닝포인트였다"
'KT전 3승 8패' 롯데, '마법사 포비아' 극복 없이 5강 다툼 어렵다
못 막고 못 치는 6월의 롯데, 월간 승률 꼴찌에는 이유가 있다
국민타자 불멸의 기록 넘어선 최형우, KBO 새 역사 주인공 우뚝
통산 444홈런 최정의 소박함 "매년 10개 칠 수 있을까 생각해요"
"LG와 1위 싸움? 재미있어요" [현장:톡]
4일 전처럼 '강공 전환' 성공 이호연…"자신있게 치라던 조언 떠올랐다"
LG 제치고 선두 탈환 김원형 감독 "연장 만루 홈런 최정, 역시 최정이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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