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여자 싱글 프리스케이팅
김연아, 12월 컴백 무대는 어떤 대회?
박소연, 피겨 주니어 선발전 1위…김진서는 男싱글 우승
25세에 꿈 이룬 코스트너, "나는 정말 피겨를 사랑한다"
코스트너 세계선수권 첫 우승…아사다는 6위에 그쳐
아사다 마오 세계선수권 SP 4위…곽민정은 컷 탈락
피겨 곽민정 "내가 할 수 있는 것 다했으면 좋겠다"
김민석, 피겨 세계선수권 남자 싱글 본선 진출
日 "아사다 점프 굿"…美 "마오 이긴 와그너 기대"
김연아, "올림픽 2주년 선물 감사합니다" 인증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 이후 '명품 점프'가 사라지고 있다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5년 만에 Jr선수권 8위' 오른 김해진의 과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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