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최고 스케이터 김연아가 강조한 '스케이팅 기술'
김연아, "한국 피겨 발전하려면 스케이팅이 가장 중요"
아사다 마오 "트리플 콤비네이션도 뛰고 싶다"
[스포츠특선] 베일에 싸인 스포츠, 세팍타크로를 아시나요①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마오 규정', 트리플 악셀이 점프의 전부인가
中은 왜? '김연아 은메달은 심판이 잘 봐준 탓' 폄하
'마오를 위해' 日 연맹, ISU에 점프 룰 개정요구
[엑츠포토] 김준현 '멋진 자세로'
[엑츠포토] 모터크로스 '하늘을 달리다'
[엑츠포토] 모토크로스 '누가 더 높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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