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프
[엑츠포토] 김계령 vs 정선화 '점프볼'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가 유리한 고지에 오른 3가지 이유
2002 올림픽 출전 박빛나, "김연아가 절대적으로 유리하다"
美 NBC, "아사다보다 김연아의 프로그램이 훨씬 휼륭하다"
김연아, SP 최고 기록 세우면서 1위…아사다와 4.72점 차이
김연아 "프리도 자신있다"
김연아, 쇼트 78.50점…또 한번 최고 기록 수립(1보)
곽민정, '명품 스핀'으로 프리스케이팅 진출
곽민정 "꿈에 그리던 올림픽, 아직도 떨린다"
곽민정, 쇼트 53.16점…본선 진출 확정
아사다 마오 "SP가 금메달의 열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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