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권
빙속 간판 이승훈, 종합선수권대회 종합 선두
이상화, 내년 스프린트 세계선수권 대회 불참
아사다 마오 "은퇴 여부는 내년에 결정"
손연재, 2015년 목표는 광주 U대회 정조준
최민정 "3000m, 한국 선수들에게 유리하다"
쇼트트랙 3000m 첫 왕관 주인공은 최민정…이은별은 3위
빅토르 안, 로이터가 뽑은 '올해의 재기선수'
'이두환 추모' 88둥이 선수들 자선 일일호프 연다
'부활 다짐' 양학선 "노력 없는 자신감은 필요하지 않다"
'신입사원' 양학선 "첫 직장에 올림픽 金 안기겠다"
양학선, 수원시청 입단…"리우올림픽 金 전폭 지원 약속"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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