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자이언츠
10개 구단 110명 지명 완료…'투수 선호' 더욱 강해졌다 [2024 신인지명]
전미르 '숨길 수 없는 미소'[포토]
성민규 단장 '롯데의 선택은 전미르'[포토]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성민규 단장 '전미르와 함께'[포토]
전미르 '롯데 유니폼 입었어요'[포토]
1083명 운명 결정되는 날, 2024 KBO 신인 드래프트 관전 포인트는?
"5회만 되면 힘들다"는 심재민…그래도 선발이 '체질'이다
심재민 2G 연속 5이닝 호투…이종운 대행 "선발투수로 더욱 더 기대"
심재민 생애 첫 선발승…롯데, '갈 길 바쁜' KIA에 3-1 강우콜드승→3연패 탈출 [광주:스코어]
'폭우의 습격'…광주 롯데-KIA전, 6회말 도중 우천 중단→원정팀 3-1 리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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