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작
[김유진의 노크] 강상욱 미디어캐슬 이사 "'너의 이름은.', 인생의 가장 큰 도박"
SK, 입양대기 아동 새 가족 찾는 ‘희망더하기 2017’ 실시
'용순' 푸르른 청춘 담은 포스터 2종 공개
'분노의 질주: 더 익스트림', 전세계 65개국 박스오피스 1위…흥행 질주
['언니는' 첫방] 장서희씨, 진즉에 코믹연기 하시지
[엑's 스타] '옥자' 안서현, '괴물' 고아성 잇는 칸의 샛별될까
이정재 측 "'남산' 출연·제작 참여, 각색 단계"(공식입장)
[웰컴 '언니'②] 발연기 장서희와 악녀 다솜이 궁금하다면 '드루와'
[엑's 초점②] '베를린 넘어 칸으로' 김민희, 다시 찾아 온 왕관의 기회
[엑's 초점 ①] 홍상수·봉준호의 저력, 5년 만에 완성한 칸 '韓 동반 경쟁'
'첫 경쟁' 봉준호-'9번째' 홍상수 그리고 김민희, 칸으로 향한다 (종합)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