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선수
예상 밖 낙점…김태훈의 데뷔 첫 선발
'파이어볼러' 카스티요, 성공적 데뷔 그리고 임무
김용희 감독 "라라, 다음주 일요일 선발 등판 생각"
지나친 솔직? 로저스, 발단은 늘 SNS였다 [XP 인사이드 ②]
'수술·방출' 로저스에게 무슨 일이 있었나 [XP 인사이드 ①]
김성근 감독 "로저스 대체 외인, 구단에 일임"
'새 외인' 라라 "직구와 커브 주무기, 커터도 자신" [일문일답]
'자기 멋대로' 로저스, 구단 상의도 없었다
한화, '팔꿈치 부상' 로저스 웨이버 공시 요청
김성근 감독 "카스티요, 주말 롯데전 선발 출격"
김용희 감독 "새 외인, 최종 조율 단계"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