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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점차 대승 기쁨 잊었다…롯데 한동희·고승민, 먼저 나와 '특타 진행'
'최악의 하루→5실점+무안타' 오타니, 휴스턴에 '혼쭐'…시즌 2패째
'높이 실감하며 와르르' 여자배구 대표팀, 캐나다에 0-3 완패…VNL 2연패
서서히 이닝 늘리는 심재민, 서튼도 지켜본다…"일단 1군서 불펜으로 활용"
'KBO 첫 만루포'→사직 열광시킨 이학주…"오늘까지 기뻐하겠다, 내일 다시 준비"
타선 19안타+14득점 펑펑…그러나 털보 에이스는 냉정했다 "야수들 덕분에 공격적 피칭"
"화력 쏟아달라" 감독 주문에…롯데 타선 '폭풍 19안타'+14점→사직 2만 관중 환호성
'12점 차 대승'…롯데 서튼 감독 "구상한 것들이 경기서 나와 만족"
대기록 뒤 찾아온 시련…162승 투수, 거인군단 '불방망이'에 굴욕 맛봤다
'선발 전원+19안타 펑펑→스트레일리 QS+'…롯데, KIA 14-2 대파 [사직:스코어]
'와르르 무너진' 양현종, 롯데전 2이닝 9실점 강판…데뷔 후 한 경기 '최다 실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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