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에서
이승엽 감독 '선수단과 하이파이브'[포토]
두산 '승리의 하이파이브'[포토]
물세례 맞는 임종성 '시원하다 시원해'[포토]
LG, 9회초 2사 후 웬 날벼락…차갑게 얼어붙은 더그아웃, 수훈선수 인터뷰도 없이 떠났다 [잠실 현장]
임종성 '맞아도 기분이 좋아'[포토]
임종성 '한화 연승을 저지한 결승타의 주인공'[포토]
'데뷔 첫 타점' 임종성 '마음껏 뿌려라'[포토]
두산 '한화 연승을 저지'[포토]
김기연-박치국 '이겼다'[포토]
'8연패' 끊고, 반성 목소리 낸 캡틴…구자욱 "팀 어려운 상황에 내가 부진해 미안했다" [현장 인터뷰]
김도영 장타에 확 달라진 분위기, 꽃감독도 대만족..."답답했던 경기 흐름 바꿨다"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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