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메달
고다이라와 나란히 손 흔드는 이상화[포토]
시상식 갖는 은메달 이상화[포토]
서이라 '값진 동메달, 자랑스러워요'[포토]
서이라 '수상자들과 메달 깨물깨물'[포토]
고다이라 나오 '위풍당당 금메달 주인'[포토]
고다이라 나오 '금메달 획득'[포토]
이상화 고다이라 '金銀 빛나는 우정'[포토]
[평창 빙속] 이상화의 레이스, 충분히 아름답고 위대했다
[평창 빙속] '고다이라와 0.39초 차' 이상화, 女500m 값진 銀
[평창 POINT] '손가락 하트' 최민정·킴부탱이 보여준 올림픽 정신
최민정 '시상식서 킴 부탱과 귀여운 손가락 하트'[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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