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의리
"4점차면 해영이가 나올 수도 있었는데.." 너무나 반가웠던 쐐기점
'스윕패는 없다' 롯데, '데뷔전' 렉스 5번 배치…"스윙 궤적 좋다"
"잘 던지면 좌우 따지지 않는다" 구상 끝난 KIA, 좌완 4인방 가동한다
"의리랑 도영이가 잘하는 걸 보면.." 150km 좌완 유망주에게 긍정 자극제가 되다
"처음 보는 투수 공을 많이 지켜보니.." 낯선 느낌 없이 맹타를 휘둘렀다
실패로 돌아간 신인왕 투입 승부수, '새드엔딩'으로 막 내렸다
"한 바퀴 돌면 익숙해질 수도.." 수장의 염려, 피홈런 악몽에 물든 데뷔전
파노니에 매운맛 안긴 '김현수 3점포'…LG, KIA 잡고 전반기 피날레 [잠실:스코어]
'통한의 3회' 파노니, 데뷔전서 4⅓이닝 6피안타 4실점…패전 위기
"파노니 투구 내용에 따라.." 신인왕도 출격 명령을 기다린다
'필승 다짐' KIA의 마지막 올인 "내일 이의리도 대기합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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