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 3차전
전북 최강희 감독 "이러면 광저우 이길 팀 없다" 분개
2-2가 1-3으로…오심에 깊어지는 전북-광저우 악연
동점골 도둑 맞은 전북, 광저우에 1-3 '분패'
10명이 뛴 포항, PK 불운 극복…산둥과 2-2 무승부
서울 최용수 감독 "승점 3점으로 분위기 반전해야"
위성우 감독의 바람 "이승아가 미쳤으면 한다"
신한 임달식-KB 서동철 "PO, 3차전은 없다"
공 레이 감독, 김신욱 경계 "여러 명이 막도록 주문"
울산 조민국 감독 "김신욱, 선발 제외하고 후반 투입"
광저우 리피 감독 "광저우-전북, 좋은 라이벌 될 것"
이동국, 광저우 골문 조준 "이길 수 있는 경기 할 것"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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