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프로야구
'빈볼 사건으로 취재진과 인터뷰 하는 김진욱 감독'[포토]
김진욱 감독 '어제의 일은 잊고 오늘 경기에 집중'[포토]
두산 김진욱 감독 '어제와 같은 일은 언제든 발생할 수 있는 일'[포토]
최준석-정수성 '다윗과 골리앗의 장난'[포토]
'두산이 친 파울타구가 날라오자 깜짝 놀라는 넥센'[포토]
니퍼트 '평균자책 1위 투수의 위엄있는 자태'[포토]
강정호 '(김)현수의 손을 꼭 잡고'[포토]
강정호-김현수 '동갑내기 친구의 화해'[포토]
허도환 '(양)의지야, 어제 일은 깨끗이 풀자~'[포토]
허도환 '(이)종욱이형, 어제는 죄송했어요~'[포토]
목 조르는 강정호 '(양)의지, 네가 빈볼 던지라고 시켰지?'[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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