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지연 기자
'깜짝 선발' 두산 서동환, 2⅓이닝 3실점 '조기 강판'
두산 김진욱 감독 “승부처에선 과정보다 승리”
'추추 트레인' 추신수, 다저스전 1안타 1볼넷 '멀티 출루'
두산 vs 넥센, 선두권 도약 위한 운명의 맞대결
'카푸아노 조기강판' 다저스, 신시내티에 2-3패
다저스 카푸아노, 서혜부 통증으로 조기 교체
'불펜·선발 모두 OK' 유희관, 두산 마운드의 보배
두산 김진욱 감독 “감독부터 반성할 부분이 많다”
KIA 선동렬 감독 “선수들 끝까지 최선 다했다”
두산, KIA 잡고 1575일 만에 7연승…삼성 턱 밑 추격
'유희관 불펜 투입' 두산, 승부수 通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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