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현지 기자
오정연 "아나운서 꼬리표 떼고 싶었지만, 신인의 마음으로" [엑's 인터뷰②]
오정연 "황금주, 누구나 하고 싶은…하지만 김정은 밖에 못해" [엑's 인터뷰①]
삼신 할망이 맺어준 지창욱X신혜선, 인물 관계도 공개 (삼달리)
'듄: 파트2' 드니 빌뇌브 감독, 12월 내한…예비 관객 만난다 [공식입장]
'티처스 라운지' 하루 아침에 바뀐 교실 "지키느냐, 무너지느냐"
"이게 되네"...'23년 만에 재회' 신동엽·이소라, 무슨 말 나눌까 [엑's 이슈]
김국진, ♥강수지에 발 마사지→가방 들어주기…'찐사랑 모먼트' (조선의 사랑꾼2)
김해숙 "워커홀릭, 쉬면 우울증…일할 때 살아있다 느껴" [인터뷰 종합]
김해숙 "100점짜리 엄마 못 돼…'국민 엄마'는 부담이자 영광" [엑's 인터뷰]
'3일의 휴가' 김해숙 "딸, 신민아 보더니 날 뺏긴 것 같다고" [엑's 인터뷰]
임라라♥손민수 "사소하게 싸워…좋은 점 천 가지, 나쁜 점도 천 가지" (금쪽상담소)[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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