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NC
김도영·나성범·김선빈 연쇄 이탈…'디펜딩챔피언' KIA는 최대 위기 극복할 수 있을까
윤성빈의 '159km/h' 쾌투…그러나 김태형 감독 "강속구 좋지만, 공 던지는 게 전부가 아냐" [대구 현장]
1군서 넘어졌지만…윤성빈, 퓨처스리그서 '159km/h' 강속구 쾅!→3이닝 무실점 쾌투
대충격! 김도영, '폭풍 2도루' 생생한데…햄스트링 부상 재발, 갈길 바쁜 KIA 어쩌나?
'시즌 56홈런 페이스' 디아즈, 벌써 '21호' 쏘아 올렸다…"파워+능력 갖춘 선수" 사령탑도 극찬 [대구 현장]
"어깨 근육 파열 소견" ERA 0.89 믿을맨, 부상으로 이탈 어떡하나…KT 불펜 고민 커진다
'1번이 딱인가?' 플로리얼, 1회말 선두타자 홈런까지 폭발했다…2G 연속 대포 '쾅쾅' [대전 라이브]
드디어 'MVP 다리' 봉인 해제? 김도영 시즌 첫 도루→최형우 선제 투런포→2500안타 '-3' [대구 라이브]
'선관위 요청' 6월3일 대전 KT-한화전·창원 LG-NC전, '오후 5시→2시' 경기 시간 변경, 왜?
"3000안타까지 가능할 수도" 꽃감독 찬사…'2500안타 -4' 최형우, 김도영 자극제 된다 [대구 현장]
또또또 대전 꽉 찼다! 'KBO 최초' 홈 20경기 연속 매진…신기록 어디까지 가나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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